◈ 야채백화점 때문에 속상하네요.
시장을 자주 이용하는 소비자입니다.
여느때처럼 뭘살까 고민하면서 가는데 야채백화점에 포도를 시식용으로 바구니에 넣어놓았더라구요.
그래서 딱 3알 정도 따먹었습니다.
그런데 갑자기 종업원인지 "사지도 않을거면서 따먹었다"고 무안을 주시더라구요..
그러면 시식용 바구니를 내놓지 마시던지, 정말 속상하더라구요,
마치 큰 죄를 진것처럼 얼굴이 빨개져서 아무말도 못하고 나왔네요..
지금도 생각하면 속상하고 화가나네요..
아니 시식하라고 놓은거 몇개 따먹은게 그렇게 큰 죄가 됩니까??
자주는 아니지만 일주일에 두번은 그집도 이용하곤 하는데 정말 화가나고 속상하네요.
물건을 사지 않더라도 좀 친절하게 해주셨으면 좋겠네요..
 글쓴이 : 소비자.
조회 : 886  
작성일 : 15-09-09 21:51

민이맘 15-10-02 16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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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비밀글 입니다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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